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메모리 반도체 부문에서 매출 504억 달러(약 74조5000억원)를 기록했다. D램과 낸드플래시 양대 축이 동시에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냈다.이번 실적은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에 따른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리더십 회복과 범용 메모리 공급 수익성 극대화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8_000358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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