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 화학과 유자형 교수와 건국대병원 안과 정혜원 교수 공동 연구팀은 노화된 망막색소상피세포(RPE)만을 표적으로 삼아 사멸 약물을 전달하는 나노 입자를 개발해, 실험쥐의 시각 기능을 회복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 https://v.daum.net/v/20260409090225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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